Ten Things Every Child with Autism Wishes You Knew (Korean translation)

by Ellen Notbohm

from the book Ten Things Every Child with Autism Wishes You Knew (2005, Future Horizons, Inc.)

Translated by Eunju Park with permission of author

자폐를 갖고있는 모든어린이들이 우리들이  알았으면 하는 열가지 희망사항들

Some days it seems the only predictable thing about it is the unpredictability. The only consistent attribute — the inconsistency. There is little argument on any level but that autism is baffling, even to those who spend their lives around it. The child who lives with autism may look “normal” but his behavior can be perplexing and downright difficult.  어떤날은 오직 예측할수있는 일이 있다면, 예측하지 못할일이 일어나는것일것입니다.  공통적인 요소는 불규칙적인것. 자폐의 단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폐는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심지어는 온평생을 자폐인 이들과 같이 지내온 사람들에게 까지도.  자폐를 갖고있는 아이는 겉으로 보기에는 “정상”으로 보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아동들의 행동은  이해하기가 난처하고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Autism was once thought an “incurable disorder,” but that notion is crumbling in the fac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that is increasing even as you read this. Every day, individuals with autism are showing us that they can overcome, compensate for and otherwise manage many of autism’s most challenging characteristics. Equipping those around our children with simple understanding of autism’s most basic elements has a tremendous impact on their ability to journey towards productive, independent adulthood.

옛날엔 자폐란 고칠수 없는 병이라고 생각되어져왔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인식이  자폐증에 대한 지식이 점점 많아짐에 따라 점점 없어져가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글을 읽는 순간에도 자폐증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있듯이.   매일, 자폐를 갖고있는 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어려운 일들을 잘견디며, 관리하며 살고있는지를 우리들에게 보여주고있습니다. 자폐증을 갖고있는 아이들 주변사람들에게 자폐에대한 기본지식을 가르쳐 준다면, 자폐를 갖고있는 어린아이들이 생산적이고  독립적인 성인이 되는길에  많은도움을 줄것입니다. .

Autism is an extremely complex disorder but for purposes of this one article, we can distill its myriad characteristics into four fundamental areas: sensory processing challenges, speech/language delays and impairments, the elusive social interaction skills and whole child/self-esteem issues. And though these four elements may be common to many children, keep front-of-mind the fact that autism is a spectrum disorder: no two (or ten or twenty) children with autism will be completely alike. Every child will be at a different point on the spectrum. And, just as importantly – every parent, teacher and caregiver will be at a different point on the spectrum. Child or adult, each will have a unique set of needs.

자폐증은 엄청 복잡한 병입니다. 그러나, 이글을 쓰는 목적하에 그 많은 성격을 단  4가지 종류로 줄여 보고자 합니다: 감각부족, 언어장애, 사회 활동 부적응력, 그리고 자아의식.  물론 이러한 성격들은 어느아이들에게나 흔합니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기억해야 할점은 , 자폐는 스펙트럼의 병이라는것입니다.  그어느 누구도 비슷하지도  않다는 것이지요. 각각의 아이들이 그들만의  스펙트럼의 점선에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점은, 모든  부모나, 선생님이나 간병인들도 다들 각자의 스펙트럼 점선상에 있습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누구나 나름대로필요한 점을 갖고있습니다.

Here are ten things every child with autism wishes you knew:

여기에 자폐 를 갖고있는  아이들이 우리들이  알고있기를  희망하는 10가지 일들이있습니다:

1. I am first and foremost a child. My autism is only one aspect of my total character. It does not define me as a person. Are you a person with thoughts, feelings and many talents, or are you just fat (overweight), myopic (wear glasses) or klutzy (uncoordinated, not good at sports)? Those may be things that I see first when I meet you, but they are not necessarily what you are all about.

첫번째, 나는 무엇보다도어린 아이일뿐이예요. 내가 자폐를 갖고있는것은, 그저 내가 갖고있는 여러가지 성향중의 하나일뿐이지요. 그 자폐의 성향이 나를 한 인간으로 결정 하진 못한답니다. 당신은 생각이있고, 느낌을 느낄수있고, 재주가  있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당신은  그저 뚱뚱한 사람,   안경잽이,  칠칠이 입니까?  우리는 사람을 처음 만날때, 이런 외적인 성향을 먼저 보게될지 모를지만, 그러나 그러한 외적 성향들이 당신의  전부를 말하고 잇진앟잖아요.

As an adult, you have some control over how you define yourself. If you want to single out a single characteristic, you can make that known. As a child, I am still unfolding. Neither you nor I yet know what I may be capable of. Defining me by one characteristic runs the danger of setting up an expectation that may be too low. And if I get a sense that you don’t think I “can do it,” my natural response will be: Why try?

어른으로써,  당신은 당신을 어떻게 단정지을지 조절할수있어요. 당신이 당신의 한가지 성격을 뛰어나게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할수도 있지요. 그러나, 내가 아이로써, 나는 여전히 자라고있고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당신이나 나나, 내가  어느정도 한계까지 도달할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그러니 나를 나의 한가지 성향만 보고 나를 단정지어바린다는 것은 나의 능력의 한계를 너무나 낮게 잡아놓는 위험성을  앉고있습니다.  내가 느끼기에,   당신은 내가 못할거라는  생각을 하고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으면,  나에게선,  “내가 뭣땜에 해?” 라는 자연적인  반응이 나옵니다.

2. My sensory perceptions are disordered. Sensory integration may be the most difficult aspect of autism to understand, but it is arguably the most critical. This means that the ordinary sights, sounds, smells, tastes and touches of everyday that you may not even notice can be downright painful for me. The very environment in which I have to live often seems hostile. I may appear withdrawn or belligerent to you but I am really just trying to defend myself. Here is why a “simple” trip to the grocery store may be hell for me:

두번째, 나의 느끼는 감각이 병이났어요.  자폐증엔 감각통합이 제일 이해하기힘든 부분이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이지요. 이말은, 여러분이 자연스럽게 보는것, 소리를 듣는것, 냄새맡느것, 맛을보는것, 매일매일 만지는것들이 나에겐, 굉장한 고통이예요. 내가살아야 하는 이러한 현실의 환경이 아주 험악하게 나에게 보입니다.  여러분이 나를 볼때에, 어떨때엔 무력해보이고,  전쟁터같겠지만, 나는  단지 나를 방어할뿐이예요. 여기에,  가게에 가는 간단한 일조차도 나에겐 왜 지옥같은지 내가 느끼는 상황을 설명해볼께요.

My hearing may be hyper-acute. Dozens of people are talking at once. The loudspeaker booms today’s special. Musak whines from the sound system. Cash registers beep and cough, a coffee grinder is chugging. The meat cutter screeches, babies wail, carts creak, the fluorescent lighting hums. My brain can’t filter all the input and I’m in overload!

나의 청각은 매우 정확해요. 몇타스의 (수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이야기해요. 가게 스피커에서는 커다란 소리로 오늘의 스페셜을 방송하구요.  음악은 사운드 시스템으로  왕왕가리고, 캐쉬레지스턴 계속 굉음을 내고, 기계가 기침도 하며, 커피를 가는 기계도 계속 드르륵 거리고. 고기짤르는 기계도 뼈가는 소리를 계속내고, 아기는 자질러지게 울고, 형광등은 빛을 태우는듯이 보입니다.. 나의 머릿속은 이런한 것들을 받아들일줄만 알지,어떻게 걸러내야 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나의 머릿속은,  이런것들로 꽈악  차있습니다.

My sense of smell may be highly sensitive. The fish at the meat counter isn’t quite fresh, the guy standing next to us hasn’t showered today, the deli is handing out sausage samples, the baby in line ahead of us has a poopy diaper, they’re mopping up pickles on aisle 3 with ammonia….I can’t sort it all out. I am dangerously nauseated.

나의 냄새감각은 기가막히게 예민합니다.  생선가게에있는  생선은 이미 싱싱한 생선이 아니고,  우리옆에 서있는 남자는  오늘 샤워를 하지않은것이 분명합니다.   델리에선 소세지 샘플을 달아놓았습니다. 우리줄 앞에 서있는 아기는 똥을 싼 기저기를 아직도 차고 있고요. 아일 3번에선, 암모니아로  바닥에 떨어진 오이지를 청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난 그런 냄새들을  어디에서, 무엇에서 나는지 정확구분할줄모릅니다.  그저 굉장히 토하고 싶을뿐이예요.

Because I am visually oriented (see more on this below), this may be my first sense to become overstimulated. The fluorescent light is not only too bright, it buzzes and hums. The room seems to pulsate and it hurts my eyes. The pulsating light bounces off everything and distorts what I am seeing — the space seems to be constantly changing. There’s glare from windows, too many items for me to be able to focus (I may compensate with “tunnel vision”), moving fans on the ceiling, so many bodies in constant motion. All this affects my vestibular and proprioceptive senses, and now I can’t even tell where my body is in space.

나는 볼줄은  압니다 .  그래서 제일먼저, 첫번째 나타나는  보는감각으로 너무 자극을 받습니다. 형광등은 빛으로만 밝은것이 아니라 지지지 하면서 계속 노래도 불릅니다.   가게안은 쿵쾅쿵쾅하면서 뛰는것 같고 눈을 아프게합니다.  쿵쾅쿵쾅하는 불빛은 모든물질에 부딯여서 반사되어서 튀어나오므로 모든 물질이 찌그러져보입니다. 공간은 계속해서 변하는것같이 보입니다.  창문에서는 섬광이 비치고,  너무나 많은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어서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어쩌면 난 터널 비젼이 있다고  해도 좋아요), 천정에서는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고, 너무나 많은 몸들이 계속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이러한 것들이 나의vestibular (발란스)  and proprioceptive (내몸이 아디에있는지아는것)  감각에 영향을 미치지요. 이제 내 몸이 우주공간 어디에 있는지 조차 모릅니다.

3. Please remember to distinguish between won’t (I choose not to) and can’t (I am not able to).

Receptive and expressive language and vocabulary can be major challenges for me. It isn’t that I don’t listen to instructions. It’s that I can’t understand you. When you call to me from across the room, this is what I hear: *&^%$#@, Billy. #$%^*&^%$&*………” Instead, come speak directly to me in plain words: “Please put your book in your desk, Billy. It’s time to go to lunch.” This tells me what you want me to do and what is going to happen next. Now it is much easier for me to comply.

세번째, 제발 내가 하고싶지 않은것과 내가 할수없는것을 구별해 주세요.

받아들이는 것과 표현하는 언어와 단어가 나에겐 무척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가 설명을 안들어서가 아니예요.  내가 당신을 이해를 못해서입니다. 당신이 저쪽방에서 나를  부를땐, 나에겐 이렇게 들려요:  : *&^%$#@, Billy. #$%^*&^%$&*……… 그러니까, 나에게 말을 할땐엔, 나에게 쉬운 언어로 내앞에서 직접대고 말을 해주세요. 예를 들면  “ 빌리, 책을 책상에 놓으세요. 점심먹을 시간이예요.” 라고. 그럴때에, 당신이 내가어떻게 해주기를 원하는가를 알수있고, 다음에 무슨일이 일어날지를 알기때문이지요.  그러면, 내가 당신의 말을 따라주기가 엄청쉬어집니다.

4. I am a concrete thinker. This means I interpret language very literally. It’s very confusing for me when you say, “Hold your horses, cowboy!” when what you really mean is “Please stop running.” Don’t tell me something is a “piece of cake” when there is no dessert in sight and what you really mean is “this will be easy for you to do.” When you say “Jamie really burned up the track,” I see a kid playing with matches. Please just tell me “Jamie ran very fast.” Idioms, puns, nuances, double entendres, inference, metaphors, allusions and sarcasm are lost on me.

네번째, 나는 단순한 사람입니다. 이말은 난, 듣는 그대로 알아 듣는다는 뜻이지요.  만일 당신이 나에게 “뛰지마” 라고 말을 하는 대신, “카우보이야, 네 말을 잘 붙잡고있어” 라고 할때 난 굉장히 혼동합니다.  난 말을 탄 카우보이를 찾는데 보이지 않으니까요. . 또한, “그것은 너에게 쉬운일이야” 말하는 대신,   “케익 한조각이야” 라고  말하지 말아주세요.  난 후식으로 먹는 케이크를 찾게되니까요. 당신이 “ 제이미가 트랙을 다 태워 먹었어” 하면, 난 아이가 성냥을 갖고 노는것을 찾게 된답니다.   그냥 평범하게 “제이미가 빨리뛰었어” 라고 말해주세요.

관용어, 말장난, 뉴앙스, 두가지 뜻이 있는말, 추론, 은유법, 암시된말, 풍자법들은, 나에겐 통하지 않습니다.

5. Please be patient with my limited vocabulary. It’s hard for me to tell you what I need when I don’t know the words to describe my feelings. I may be hungry, frustrated, frightened or confused but right now those words are beyond my ability to express. Be alert for body language, withdrawal, agitation or other signs that something is wrong.

다섯번째, 나의 단어는 한정되어있음을 기억해주세요.  내가 내 느낌을 이야기하고 싶은데, 단어를 몰르므로, 나의 느낌을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나는 배가 고플수도,  좌절을  했을수도, 무서워할수도, 혼동이 되었을수도 있어요 , 그러나 지금 당장은 그런 단어를 표현한다는 것은  나의 능력 밖이예요.  대신에, 내가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지  나의 몸 동작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위축이 되어 있는지, 흥분한 상태인지, 아니면 다른 모습으로 어디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요.

Or, there’s a flip side to this: I may sound like a “little professor” or movie star, rattling off words or whole scripts well beyond my developmental age. These are messages I have memorized from the world around me to compensate for my language deficits because I know I am expected to respond when spoken to. They may come from books, TV, the speech of other people. It is called “echolalia.” I don’t necessarily understand the context or the terminology I’m using. I just know that it gets me off the hook for coming up with a reply.

한편, 다른 면에서 본다면, 나는 “작은 교수” 처럼 보일때도 있고, 영화 배우처럼 내 나이 또래에 맞지않게 대사를 줄줄 외우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것들은나의 언어부족한것을충족하기 위해서내가 주위에서 들은것들을 외운것들입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말을 걸어오면, 내가 대답하기를 사람들은 기대하고 있으니까.  내가 외우는 대사나  말들은, 책이나, 텔레비젼, 다른사람들이 말한것 들로 부터 따온것이지요.  이런것들을 “에코랄리아 echolalia”라고 해요.   난 내가 말하는것들의 뜻을 이해하거나 단어를 이해하는건 아니예요.  다만,  그렇게 함으로 해서 상대방이 다른 대답을 해오지 않는 다는 것을  난 알기 때문이죠.

6. Because language is so difficult for me, I am very visually oriented. Please show me how to do something rather than just telling me. And please be prepared to show me many times. Lots of consistent repetition helps me learn.

여섯번째, 나에겐 언어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나는 시청각을  많이 사용합니다.  나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하기 보다는,  보여주면서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여러번 보여줄 각오를 해주세요. 나는 여러번의 똑같은 반복을 통해서라야 잘 배운답니다.

A visual schedule is extremely helpful as I move through my day. Like your day-timer, it relieves me of the stress of having to remember what comes next, makes for smooth transition between activities, helps me manage my time and meet your expectations.

하루의 일과를 치룰때,  눈으로 볼수있는 시간표가 있으면, 아주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이 하루의 일과를 수첩에 있는 시간표를 보면서 하면  편한것 처럼, 나에게도, 다음엔 뭐하지 하는 걱정을  하지 않게되고, 다음 시간에 있을 과목을 순조롭게 준비할수있고 , 나의 시간을  조절할수있고  , 당신의 기대에 미칠수 있게 됩니다.

I won’t lose the need for a visual schedule as I get older, but my “level of representation” may change. Before I can read, I need a visual schedule with photographs or simple drawings. As I get older, a combination of words and pictures may work, and later still, just words.

내가 나이가 든다고 해서, 눈에 보이는 스케쥴을 필요로 하지않는건 아닙니다.  단, 그 표현의 정도의  수준은달라지겠죠.

먼저 내가 읽기전에, 사진으로 만든 스케쥴이나 간단한 그림으로 만든 스케쥴이 필요해요.  내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순전한 그림보다는 그림과 글이 섞인 스케쥴도 괞찮아요.  그다음엔, 그냥 글로만 된 스케쥴도  괞찮습니다.

7. Please focus and build on what I can do rather than what I can’t do. Like any other human, I can’t learn in an environment where I’m constantly made to feel that I’m not good enough and that I need “fixing.” Trying anything new when I am almost sure to be met with criticism, however “constructive,” becomes something to be avoided. Look for my strengths and you will find them. There is more than one “right” way to do most things.

일곱번째,내가 할수없는 분야에 신경을  쓰기보단, 내가 할수있는일에 신경 을 써주세요. 모든사람들이 그렇듯이, 계속적으로 내가 하는일마다 못했다고 질책을 받고, 고침을  받아야한다는 느낌을 받는 환경보다는, 계속해서 잘했다고칭친을 받는 환경에서 난 더 잘 배운답니다.   아무리 좋은일이고  건설적인 일이라도, 내가하는일은 또 분명히 잘못했다는 말을 들을것이 뻔할때,  난 그 새로운 일을 배우는 것을 피하고 싶어집니다.  나에게서 내가 잘하고 있는 점을 찾아 보세요, 분명히 찾을거예요.  어떤일을 하던지, 그일을 성취하는 방법은 한가지 방법만이 아닌 여러가지 방법이 있잖아요.

8. Please help me with social interactions. It may look like I don’t want to play with the other kids on the playground, but sometimes it’s just that I simply do not know how to start a conversation or enter a play situation. If you can encourage other children to invite me to join them at kickball or shooting baskets, it may be that I’m delighted to be included.

여덟번째, 내가 사회적응력을 길를수있도록  도와 주세요. 겉으로 보기엔,   내가 놀이터에 있는 다른 아이들과 놀고 싶어하지 않는것 처럼 보이겠지만, 단순히 난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야 하는지를 모른답니다. 그리고 어떻게 자연스럽게 다른아이들과 흡수되어져야하는지를 모르지요.  다른아이들로 하여금 내가 킥볼이나 농구게임에 참여할수있도록 권유하면, 나도 그들속에 포함되었구나 하는 안도감에,  그 권유를 아주 기쁘게 받아들이지요.

I do best in structured play activities that have a clear beginning and end. I don’t know how to “read” facial expressions, body language or the emotions of others, so I appreciate ongoing coaching in proper social responses. For example, if I laugh when Emily falls off the slide, it’s not that I think it’s funny. It’s that I don’t know the proper response. Teach me to say “Are you OK?”

난 좀 조직적인 게임, 즉 시작과 끝이 분명한 게임을 잘한답니다. 난, 다른 사람들의 얼굴 표정나, 신체언어 를 읽을줄을 몰르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읽을수가 없어요.  그래서 코치가 적당한 사회적인 표현을 해 주면 아주 감사하겠어요. 예를 들면,  에밀리가 미끄럼틀에서 넘어졌을때 내가 웃는것은 , 에밀리가 다친것이 재미있어서 웃는 것이 아니라, 난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하는지 몰라서예요.  그럴때에, 나에게 적당한 말을 할수 있도롤 가르쳐 주세요. “너, 괜찮아?”  처럼요.

9. Try to identify what triggers my meltdowns. Meltdowns, blow-ups, tantrums or whatever you want to call them are even more horrid for me than they are for you. They occur because one or more of my senses has gone into overload.  If you can figure out why my meltdowns occur, they can be prevented. Keep a log noting times, settings, people, activities. A pattern may emerge.

아홉번째, 무엇이 나를좌절케 하는지 그 원인을 찾도록   해 보세요. 좌절, 화남, 폭발, 땡깡 등등을  어떤 이름으로 불러도 좋지만, 그런일이 일어날땐, 그것을 보고있는 여러분 보다도 내 자신이 더 무섭답니다.  한가지 이상의 감각이 나의  두뇌를 꽉 채웠기때문에. 그런일이 일어 납니다. 만일 내가 왜 그런 감정 폭발이 있는지를 알아낸다면,  앞으로 일어나는 감정 폭발을 방지할수가 있습니다.  그런일이 있을때엔, 언제(시간), 주위환경, 사람들, 그리고 언떤일을  하고 있었나를 적어놓으세요.  점점  패턴이 보일 것입니다.

Try to remember that all behavior is a form of communication. It tells you, when my words cannot, how I perceive something that is happening in my environment.

어떤 형태의 행동이던, 그것도 하나의 언어소통 방법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내가 말로 표현할수 없을때, 내가 현재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를 알리는 나만의 방법이니까요.

Parents, keep in mind as well: persistent behavior may have an underlying medical cause. Food allergies and sensitivities, sleep disorders and gastrointestinal problems can all have profound effects on behavior.

부모님들 , 기억할것이 있다면, 아이들의 지속적인 행동은 어쩌면,

아이들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음식이 맞지않다던가, 알러지가 있다 던가, 잠을 못잔다던가,

장에 문제가 있다던가 할때에, 행동에 이런 영향을 미침니다.

10. Love me unconditionally. Banish thoughts like, “If he would just……” and “Why can’t she…..” You did not fulfill every last expectation your parents had for you and you wouldn’t like being constantly reminded of it. I did not choose to have autism. But remember that it is happening to me, not you. Without your support, my chances of successful, self-reliant adulthood are slim. With your support and guidance, the possibilities are broader than you might think. I promise you – I am worth it.

열번째, 나를 무조건 사랑해주세요.  “저아이가 이것만….”, “왜 저애는 저것도 못해….”,  등 의  생각들은  마리속에서 아주 추방시켜 버리세요.  내가 부모님의 기대에 못미친다고 나로 하여금 계속 그일을 되새김하게 하지말아 주세요. 내가 자폐를 갖고 싶어서 자폐아로 태어난것이 아니잖아요. 기억해주세요, 내가 자폐를 갖고있지, 여러분이 갖고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을요.  여러분의 지원이 없이는, 내가 혼자서  자립할수있는 성공적인 어른으로 자랄 확율은 너무나 희박합니다.  여러분의 계속적인 지원은, 내가 성공적이고 자립적인 성인으로  자랄 확율을 더욱 넓혀줍니다. 나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입니다.

And finally, three words: Patience. Patience. Patience. Work to view my autism as a different ability rather than a disability. Look past what you may see as limitations and see the gifts autism has given me. It may be true that I’m not good at eye contact or conversation, but have you noticed that I don’t lie, cheat at games, tattle on my classmates or pass judgment on other people? Also true that I probably won’t be the next Michael Jordan. But with my attention to fine detail and capacity for extraordinary focus, I might be the next Einstein. Or Mozart. Or Van Gogh.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가지 말을  하겠습니다. 참음, 참음, 참음 입니다.  내가 자폐를 갖고있는것을 장애로 보지 마시고, 그냥 능력이 다르구나로 나를 대해주세요.  내가 전에는 능력의 한계가 있던것을 보시고, 지금 내가 자폐로 인해서 갖고 있는 재능을 보세요. 내가 비록 사람들하고 이야기 도 못하고  눈을  맞추진 못할지라도, 난 거짓말을 하지않고,  게임을 할때 속이지도 않고, 일러바치지도  않고, 다른사람들을 판단하지도 않잖아요?  내가 마이클 조르단처럼 훌륭한 농구선수는 아닐지라도, 나의 조그마한 것에도 예민하게 볼줄아는  능력과,   보통을 뛰어넘는 집중력을 갖고있는 나는 다음의 아인스타인, 아니면 모짜르트, 아니면 밴 고호가 될지도 모릅니다.

They may have had autism too.

그분들도 자폐를 갖고있었는지도 모르잖아요.

The answer to Alzheimer’s, the enigma of extraterrestrial life — what future achievements from today’s children with autism, children like me, lie ahead?

알자이머라든가 외계인의 생활이 수수께끼이듯…. 나처럼 자페를 갖고있는 아이들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 펼쳐질까요?

All that I might become won’t happen without you as my foundation. Be my advocate, be my friend, and we’ll see just how far I can go.

내가 어떻게 잘 자랄지는 여러분이 나의 기초가 되지않고는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나의 대변자가 되어주시고, 나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그리고 내가 얼마큼 성취할수있는지 지켜봐 주세요.